페루 정부 스마트시티 구현을 위한 공직자 강연

최종 수정일: 2019년 8월 29일






페루 정부 스마트시티 구현을 위한 공직자 강연


'스마트 시티의 보안과 이를 위한 보안 솔루션'


페루 정부가 도입하는 한국형 스마트시티 보안 솔루션의 설명을 위하여 2019년 8월 23일 행정안전부 관계자와 페루에 동행한 윤엠연구소 임원의 강연 자료입니다.



미래 도시인 스마트시티에서 가장 중요한 것으로 꼽히는 것은 편리함이다.

행정적 편의성을 뛰어넘어 사람들은 빠르고 쾌적한 삶을 누릴 것이다.


이런 스마트시티의 기본은 도시 기반시설인 하드웨어 부분과 주거생활과 직접 관련된 소프트웨어로 나뉜다.


도시민들의 생활 수준을 과학적 측면에서 획기적으로 끌어올리는 스마트시티의 도시 기반시설과 개인의 주거생활 도구에는 거의 모두 인터넷이 연결된다. 이를 IOT(Internet Of Things)라 한다.


전기, 가스, 상하수도, 도로, 가로등, 방범을 위한 폐쇄회로 TV(CC-TV), 재난망 시스템 등 거의 모든 기반시설에 인터넷이 연결된다. 자율주행 자동차도 IOT의 하나다. 하늘을 나는 드론 역시 IOT다.


IOT는 도시 기반시설의 운용과 관리에 매우 유용하고 편리하다. 방범용 IOT는 범죄로부터 주민들을 보호하는 데 이바지할 것이다.

또한, 냉장고, TV, 보일러 또는 보일러 컨트롤러(Controller), 현관문 잠금장치, 전기 수도 계량기, 전기밥솥, 가스 개폐기, 실내외 감시 카메라(CC-TV)를 비롯해 실내에 있는 모든 기기에 인터넷이 연결된다.

인터넷이 연결된 이들 기기는 외부에서 또는 밤낮을 가리지 않고 24시간 집주인에 의해 조정되고 관리된다. 매우 편리하고 유용하다.

그러나, 이런 획기적 장점에도 불구하고 스마트 시티는 우려하는 부분이 분명히 존재하고 있다.

바로 인터넷 보안 문제다.

인터넷에 바이러스가 침투해서 해커의 의도대로 전자기기들이 조종된다면 하루아침에 재앙의 도시로 변할 수 있다. 스마트 도시에서 거의 모든 도시기반시설과 개인의 주거시설들이 대부분 인터넷으로 연결되기 때문이다.


쉽게 예상을 해 본다. 자율주행 자동차가 고속도로를 달리고 있다. 운전자와 동승자는 자동차를 자율주행 모드로 전환을 해 놓고 재미있는 얘기를 하면서 웃고 떠들고 있다. 그러데, 이들을 노리는 해커가 이 자동차의 연결망인 인터넷에 침투해서 자동차를 고속도로 밖으로 팽개치도록 한다. 자동차 안의 사람들은 어떻게 될 것인가. 끔찍하다. 이게 모든 사물을 인터넷으로 연결하는 IOT의 불안정성이다.


스마트 도시에서는 도시기반시설이 대부분 IOT로 연결돼 있다. 도시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는 필수적인 장치이다. 앞으로 세계는 거의 모든 도시가 도시기반시설을 IOT로 관리하게 될 것이다.


전력, 가스, 교통신호등은 인터넷으로 연결돼 있다. 물론 외부의 해커들이 침투하지 못하도록 전용망을 사용하도록 하고 있지만 사실 전용망도 완벽하게 안전하지 않다.

특히, 외부의 인터넷과 연결을 할 수밖에 없는 교통신호등의 경우 해커의 공격에 취약하다. 해커가 교통신호등을 맘대로 조작한다면 시내 교통은 엉망이 되고 큰 혼란이 발생할 것이다.


영화에서는 해커의 공격을 받은 국가기반시설이 허무하게 무너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현실적이고 실제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다.

스마트 도시의 기반시설을 안전하게 보호하는데 있어서 IOT의 보안 즉, 인터넷 보안이 매우 중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한국에서는 이미 스마트 도시를 많이 건설하고 있다.

도시기반시설에는 물론 각 가정의 많은 전자기기가 IOT로 연결돼 있다. 상당수 아파트에서는 이미 스마트 도시의 개념을 적용하고 있다.


아파트 현관문의 잠금장치는 인터넷으로 연결돼 있다. 반가운 친지나 친구가 찾아왔는데 아파트의 문이 담겨 있을 때, 인터넷으로 간단하게 현관문을 열어줄 수 있다. 반면, 누가 억지로 현관문을 열려고 시도했을 때, 즉시 스마트 폰으로 연락이 온다. 바로 경비원이나 경찰에 신고할 수 있다.


아파트에 개별로 장착된 난방 보일러도 인터넷으로 연결돼 작동할 수 있다. 추운 겨울날 집에 들어가기 전 미리 보일러를 가동해서 집 안을 따뜻하게 해 놓을 수 있다.

전기밥솥도 미리 작동을 시켜서 집에 도착하는 즉시 맛있는 밥을 먹을 수도 있다.

집 안팎에 설치된 방범용 CC-TV는 외부의 침입자들을 효율적으로 방어하게 해 준다. 필요하면 실시간으로 집 안팎의 모습을 스마트폰으로 볼 수 있다.

이 외에도 많은 IOT가 사람들의 생활을 편리하고 간편하게 해 줄 수 있다.


하지만 스마트 도시에서 이런 유용하고도 편리한 장치들은 아쉽게도 보안이 뚫리면 거꾸로 큰 피해를 볼 수 있는 취약점이 있다.

보안을 위해 설치된 CC-TV가 해커의 침투로 인해서 오히려 침입이 용이하게 될 수 있다. 보일러도 해커의 침입으로 과열을 시켜서 보일러가 폭발하게 할 수도 있다.

집안에 설치된 CC-TV는 해킹될 경우 거꾸로 집안의 모습을 외부로 고스란히 생중계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현재 스마트 TV에 장착된 카메라를 해커들이 조종해서 거실이나 방 안의 상황을 엿보는 일이 많이 발생하고 있다. 부부의 은밀한 부분부터 아이들이 노는 장면까지 외부로 노출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 인터넷으로 연결된 IOT가 보안에 뚫린 상황으로 끔찍하다.


스마트 시티의 보안 문제는 그래서 스마트 도시를 만드는 과정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야 할 핵심 과제 중 하나이다.

한국에서는 이러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많은 인터넷 보안기술을 개발해서 스마트 도시에 접목하고 있다.

인터넷(IOT) 보안을 위한 기술과 솔루션은 많이 개발돼 있고, 지금도 속속 더 진보된 기술들이 개발되고 있다.


보안기술에는 우선 인터넷망이 해킹되지 않도록 하는 장치 및 기술을 들 수 있다.

도시기반 시설을 공격하는 해커들의 유형은 대체로 두 가지다.

하나는 많은 컴퓨터를 동원해서 대규모 공격을 하는 방법으로 특정 시스템을 마비시키는 디도스(DDoS) 공격이다. 고전적인 방법이지만 유용한 인터넷 공격방법 중의 하나다. 최근에는 이러한 공격에 대비해서 많은 기술과 방어 시스템이 개발돼 구축되고 있다.


다른 하나는 시스템의 중앙 컴퓨터에 바이러스를 침투시켜 중요한 자료를 빼내 가거나 시스템 운용에 장애를 초래하는 형태다.

방어하기 가장 어렵다. 왜냐하면, 이 같은 유형의 해킹사태는 대부분 관리자에 의하거나 관리자의 부실관리에 의해 일어나기 때문이다. 사람에 의해 일어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는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관리하기 힘든 물체가 사람이라는 것을 생각해 본다면 이해가 될 것이다.


그렇다면 이런 유형의 해킹을 방지하거나 방어하는 기술은 어떤 것이 있을까.


해커가 진행하는 해킹은 우선 시스템에 침입하는 것이다. 해커는 시스템에 침입하기 위해서 우선 시스템에 침입할 수 있는 ID와 Password를 확보하는 것이다. ID와 Password를 확보하지 못한 해커는 시스템에 들어갈 수 있는 수단이 거의 없다. 그래서 해커는 우선 ID와 Password를 확보하기 위한 활동을 벌인다. 관리자에게 접근해서 정보를 빼거나 아니면 허술한 관리를 하는 가입자의 정보를 빼낸다. 인터넷 사용자들이 자기의 정보(ID, Password)를 특별히 관리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우리가 가입하고 있는 포털사이트나 금융기관 등 많은 기관의 인터넷 사이트를 이용하기 위해 만든 ID와 Password를 확보한 순간, 해커는 이를 이용해서 그가 원하는 자료를 챙겨가거나 시스템 운용에 장애를 초래하는 행위를 하는 것이다.


악성 바이러스가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전파되는 이유는 해커가 개인정보를 유출하기 위한 전술이다. 그렇게 ID와 Password가 해커의 손으로 들어간다면 불행이 시작되는 것이다.


한국에서는 세계 최초로 이를 방지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잠깐 소개한다면, 이 기술은 ‘TSID 인증’으로 세계 최초로 ID와 Password가 필요 없는 인증기술이다. 인증을 위해서는 ID와 Password가 필요한데, 정작 이것 때문에 인증과정에서 해킹 등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에 아예 인증과정에서 ID와 Password를 없애버리자는 역발상에서 나온 것이다. ‘TSID 인증’은 한국의 벤처기업 윤엠연구소에서 개발된 세계적인 기술로 세계 유일한 알고리즘의 완벽한 본인인증 수단이다. 이는 지난해 12월 4일 국제특허기관인 PCT의 조사 견해서에서 신규성, 진보성, 산업 이용가능 인정을 획득한 특허기술로 한국을 비롯해 미국, 중국, 유럽연합, 일본, 인도 등에서도 특허를 획득했다. PCT의 인증을 획득했다는 것은 국제특허를 나라별로 지정해 등록하라는 것과 같은 의미이다.


이 기술은 개인 명의의 핸드폰만 있으면 ID와 Password를 입력할 필요 없이 폰 번호만 입력하고 가입을 할 수 있다. 즉 ‘TSID 인증’은 ID와 Password가 필요 없고 개인정보를 서버에 저장할 필요도 없으며 처리속도가 무척 빠른 인증시스템이다. 현재의 인증시스템은 인증 서버와 사용자 간에 주고받는 것이 고정값이었으나 이 기술은 완전한 비 고정값으로 그 정보는 1초 1회만 사용할 수 있기에 암호화가 불필요하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이 TSID 인증기술은 금융, 전자상거래, 기관, 기업, 정부 공공분야 어디든 필요하며 기존 폰을 바꾸지 않고도 사용할 수 있고 애플리케이션으로 사용하게 될 것이다. 스마트워치가 있어야 더 완벽해지지만, 스마트워치는 무료로 공급할 예정이다.

페루의 스마트도시에 적용할 수 있는 매우 유용한 기술이다.




참고자료


YOONam TSID “윤의 법칙”


www.yoonam.com


휴대폰 실시간 공유 보안 관리 시스템(Real Time Sharing SECURITY Systems) 이라고 복잡하고 생소하게 이름 붙여진 TSID “윤의 법칙”은?


방화벽, 바이러스, 인증이라는 어렵고 복잡한 보안체계와 과제를 융합, 통합, 관리가 가능한 하나의 카테고리(category) 안에 묶어 완벽한 보안체계로 만들어낸 혁명적인 발명품이다.


4차 산업의 핵심은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혁신의 가치를 협업해서 자율이라는 이름으로 연결하고 공개하는 것이다.


이미 4차산업은 급속도로 확산하여 혁신의 가치를 증명해 보이고 있다. 그러나 최종 목표인 인류의 복지증진을 위한 연결과 공개라는 측면에서는 아직 갈 길이 멀다. 매일같이 일어나는 각종 보안사고는 이를 잘 설명하고 있다.


미래는 벌써 와 있지만 불공평하게 분배된 우리의 미래는 연결과 공개만이 유일한 해답이다.

만약 보안이라는 문제가 해결된다면 ?


제4차 산업혁명으로 인한 불안하고 예측하기 힘든 미래를 좀더 모든 사람에게 공평한 미래로 바꾸어 줄 것이다.


스마트 폰이 자기 주인이 누구인지 알아보고, 오늘은 어디에서 무엇을 해야 하고 누구를 만나 어떤 커피를 마시는지, 어떤 자율주행차를 몰고, 내 애인이 누구인지도 알아보며,


내가 기억 못하는 신용카드번호나 계좌번호를 기억해 세상 수많은 앱과 연결하여 처리해주고, 사업과 개인적으로 지닌 비밀스런 내용을 해킹의 두려움없이 간직하는 등 "윤의 법칙"은 나를 대신한 아바타로서 비밀번호도 필요없이, 복잡한 인증절차도 없이, 소통하고 연결하면서 4차산업의 완성을 마음껏 누리는 세상!


그것이 TSID “윤의 법칙”이 만들어가는 세상이다.


Smart City, Smart factory, Smart product, Smart mobility


TSID “윤의 법칙”은 개인과 개인, 개인과 산업, 산업과 국가, 국가와 국가, 나아가 세상 만물을 서로 안전하고 완벽하게 최소한의 경비로 소통 연결해주는 4차 산업의 꽃이자 완성이라 하겠다.


개인보안, 산업보안, 국방보안 등 모든 분야에 적용되는 "휴대폰 실시간 공유 보안 관리 시스템"


TSID “윤의 법칙”은 자신있게 주장한다. 이보다 완벽한 보안은 없다!


4차 산업이 우리의 미래라면 그 미래는 TSID “윤의 법칙”이 만들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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