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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am International
2022년 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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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 비밀번호, 개인정보를 모두 없앤 TSID 인증센터 어딘가에 회원가입을 하려면 싫든 좋든 먼저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만들고 개인정보를 모두 입력한 후 늘 기억하고 있다가 접속할 때마다 다시 입력해야 한다. 요즈음 간편인증이 나왔지만, 이 방식도 결국 아이디 비밀번호 기반으로 일부 편리성은 있지만, 보안성은 보장받을 수 없다. 그럼에도 별다른 방법이 없어서 간편인증을 이용하지만, 해킹이나 도용의 피해가 발생되면 고스란히 본인이 책임지고 감당해야 하는 위험한 세상에 내몰려 있는게 현실이다. 결국 아무도 책임져주지 않고 법원조차도 사용자 본인이 아이디 비밀번호를 제대로 관리하지 못해 일어난 본인의 과실이라고 한다. 우리 국민은 이런 불공정하고 억울한 세상에서 살고 있다. 단지 편리하다는 이유만으로 간편인증을 이용하면 내 개인정보를 통째로 전달해주기 때문에 스팸(보이스피싱, 악성바이러스)과 해킹의 위협 속에서 늘 불안하다. 일부 업체들은 회원의 개인정보를 돈벌이 수단으로 생각한다. 내 개인정보가 나도 모르게 누군가와 거래되는 세상에서 하루빨리 해방되고 싶어 한다. “상식을 깬 파격 혁신 TSID”는 스팸 없는 평온한 일상을 되돌려준다. TSID는 해킹과 도용의 통로인 아이디 비밀번호가 아예 존재하지 않으므로 소위 말하는 해킹 접점 포인트가 사라졌다. 만약 TSID를 사용하다 해킹, 도용의 피해가 발생되면 DB손해보험에서 50억원 한도(내년부터 100억원 상향 예정) 내에서 손해배상을 받을 수 있는 길도 열렸다. DB손해보험과 재보험사의 깐깐한 검증에 통과돼 세계 처음으로 인증기술 분야의 손해보험이 개발돼 적용됐기 때문이다. 더 나아가 법률전문가로부터 “개인정보보호법”에 관한 법률검토를 받은 결과, “TSID 본인인증 앱은 단지 휴대전화번호, 기기고유번호, 국제특허기술인 TSID 알고리즘 만으로 운용되므로 개인정보보호법이 규정한 개인식별의 가능성이 전혀 없다. 따라서 TSID 본인인증 앱은 개인정보보호법에 저촉되는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은 없다.”는 의견서를 받았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의 벤처 정책자금지원으로 개발된 TSID 인증기술은 해킹과 도용의 위험에서 안전이 검증된 국제특허 신기술로 알려졌다. 장애인인권센터에 TSID 장애인인증센터가 구축 완료돼 테스트에 돌입했고 10월 중순부터 세계 최초로 장애인들의 웹접근성 편의를 위해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간다. 웹접근성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 IT 취약계층, 노인 등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인터넷 바다를 마음껏 유영하는 꿈같은 시대가 된 것이다. 아울러 TSID 장애인인증센터 시스템이 내년부터 미국 등 해외로 수출된다. 미국의 대학에서도 도입돼 온라인 강의 인증, 과제 업로드 인증, 졸업생 온라인 조회 인증 등에 적용되고 있다. 본보 티뉴스도 독자들의 편리하고 안전한 보편적 웹접근성을 보장하기 위해 TSID를 도입 구축하고 있으며 조만간 서비스에 들어갈 예정이다. TSID(주) 연구진은 벤처 정신에 따라 성원을 보내준 국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국민께 감사의 보답으로 TSID 기술을 재능 기부하여 모든 국민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출처 : 티뉴스(http://www.tnews.kr) [원문링크]
[티뉴스] 상식을 깬 파격 혁신 기술, TSID인증 선보여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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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am International
2022년 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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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고제작 전문기업 신성금고는 국내 금융권 대여금고 점유율 1위 업체로 장인 정신이 깃든 금고를 제작하고 있으며, “TSID 보안 대여금고”로 전문화와 고도화를 통해 제2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국내 금고산업의 선두기업 신성금고(대표 하균표)와 세계 최초의 양방향 비고정값 인증기술 TSID를 개발한 윤엠(대표 윤승권)이 5월 16일 오전 11시 신성금고 회의실에서 전략적 업무제휴를 맺고 올 하반기부터 금융권 및 민간 TSID 보안 대여금고 프로젝트에 공동으로 참여한다고 발표했다. 신성금고는 압구정로 극동타워에 민간 대여금고를 운영하면서 실적 턴어라운드에 성공해 확장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윤엠의 원천기술인 “유일성”을 확보한 인증기술 TSID를 탑재한 보안 대여금고 플랫폼 공동개발과 구축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면서 제2의 창업을 한다는 자세로 전력투구하고 있다. 기술 인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기획과 타당성 조사, 설계, 분석, 감리, 평가 및 자문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국내 대형금융그룹과 공동으로 “TSID 보안 대여금고” 사업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성금고(대표 하균표)는 국내 벤처기업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첨단 신기술을 금고에 탑재한다는데 매우 큰 의미가 있고 TSID가 본격적으로 상용화되면 인류의 안전에 공헌할 뿐만 아니라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얻게 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신성과 윤엠이 공동개발하는 TSID 보안 대여금고는 획기적인 발상으로 알려져 이미 해외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은행 대여금고는 사용자가 은행 시간에 맞춰 직접 방문해야 하고 공휴일에는 사용하지 못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그러나 윤엠의 TSID 인증기술 알고리즘이 탑재된 신개념 보안 대여금고는 고객이 원하는 편리한 장소에 설치한 후 첨단기술에 의해 관제[control, 管制]로 관리되는 보안 플랫폼으로 안전성은 물론이고 사용자의 시간 절약과 편리성을 증대시켜주며 해킹과 도용은 물론 도난 분실 화재 등으로 손해가 발생하면 보험으로 보장되는 최첨단 보안 대여금고 시스템이다. 신성금고 하균표 대표는 “은행 대여금고 이용자 대부분이 자택과 회사에 금고를 여러 개씩 사용하지만, 더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은행 대여금고나 민간 대여금고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 점에 착안해 연구하게 됐다”며, TSID의 '유일성' 인증기술이 탑재된 지능형 보안 대여금고는 비밀번호나 열쇠, 스마트카드, 생체정보 없이 금고 주인만 유일하게 편리하고 안전한 제어 관리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TSID, 일회성 식별코드 자동 생성 및 사용 후 사라져 해킹 도용 완벽 차단 ‘식별’이란 사이버 세상에서 한 개체를 어떤 정보에 연결하는 행위다. 식별의 증거인 ‘인증’은 “당신이 아는 것과 당신이 갖고 있는 것”으로 정의된다. 당신이 아는 것은 우리가 늘 사용하는 ID와 비밀번호가 해당되며, 당신이 갖고 있는 것은 주로 지문, 홍채, 정맥, 얼굴, 땀샘 등 생체 인식을 의미한다. 그러나 이와 같은 식별의 증거들은 약점이 너무 많다. 본인 인증을 위한 ID와 비밀번호는 통상 수십 개가 넘어 기억하기 어렵고 생체 인식도 위조될 수 있다. 기존의 인증은 ‘고정값’인 개인정보들을 서버에 저장하고 사용자가 접속을 시도하면 저장된 정보와 비교 대조해 허용하는 방식인데, 이 서버가 해킹당하면 속수무책이다. 윤엠은 이러한 인증의 문제를 근원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해킹과 도용의 가능성을 차단한 ‘TSID 인증’ 신기술을 개발했고, 한국을 비롯해 미국, 중국, 유럽연합, 일본, 인도, 베트남 등에서 특허를 획득했다. 윤엠은 15년간 연구 끝에 이 기술을 개발함으로써 작년 6월 미국 대통령상을 수상하고 국내외적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DB손해보험과 재보험사의 기술검증에 통과됐고 만약 TSID 인증기술이 해킹되거나 도용돼 피해가 발생하면 100억 원까지 보상받을 수 있는 보험상품도 개발돼 안전한 세상이 기대된다. 2500년 간 사용되던 ‘고정값’ 암호체계 ‘양방향 비고정값’으로 바꿔 TSID(Time Sync Identification)는 수학적 암호화 기법으로 일회성 식별코드를 자동 생성해 서버로 되돌려 보내는 쓰리 스텝 ‘AI’(인공지능) 기술이다. 비밀번호나 생체정보 같은 개인정보(고정값)가 없어 서버에 저장되지 않으며 생성된 식별코드도 사용 후 사라져 해킹으로부터 안전하다. 윤엠 연구진은 기원전 450년경부터 약 2500년 동안 사용되던 아날로그 방식의 ‘고정값’ 암호체계를 5G 시대에 가장 적합한 ‘양방향 비고정값’ 디지털 암호체계로 바꾸는데 성공했다. 초연결 사회가 도래하고 있음에도 안전하고 편리한 인증 시스템이 없어 고민하던 많은 분야에서 가장 주목받을 수 있는 기술이 세상에 나온 것이다. 'TSID' 원스톱 인증을 통해 금융업, 각종 기관·단체 사이트, 모바일 홈쇼핑, 민원 업무 등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인증서 등 복잡한 2차 인증 방식 때문에 불편함을 겪고 있는 사이버공간의 소외 계층에게 희망을 주는 착한 기술로 인정받고 있다. 장애인인권센터에 구축하고 있는 TSID 장애인인증센터는 지난달 7일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장애인도서관과 서비스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본보 4월 7일자, 4월 22일자 기사 참조) 윤혁 기자 [원문링크]
[티뉴스] 90년 역사의 신성금고, 윤엠 원천기술 "TSID"와 손잡다.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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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am International
2022년 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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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금고 제조 기업 신성금고(대표 하균표)와 윤엠(대표 윤승권)이 업무 제휴를 맺고 올 하반기부터 금융권 및 민간 TSID(Time Sync Identification) 보안 대여금고 프로젝트에 공동으로 참여한다고 발표했다. 하균표 대표는 “국내 벤처기업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첨단 신기술인 TSID를 금고에 탑재한다는 데 매우 큰 의미가 있다.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얻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했다. 윤엠은 “‘TSID 보안 대여금고’는 ‘TSID 인증기술 알고리즘’이 적용된 신개념 보안 대여금고”라며 “고객이 원하는 편리한 장소에 설치한 후 첨단 기술로 관리되는 보안 플랫폼”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TSID는 수학적 암호화 기법으로 일회성 식별코드를 자동 생성해 서버로 되돌려 보내는 쓰리 스텝 ‘AI’(인공지능) 기술이다. 비밀번호나 생체정보 같은 개인정보(고정값)가 없어 서버에 저장되지 않으며 생성된 식별코드도 사용 후 사라져 해킹으로부터 안전하다”고 했다. 글 이경훈 월간조선 기자 [원문링크]
[월간조선 뉴스룸] 신성금고-윤엠 TSID로 업무협약 맺어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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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am International
2022년 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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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혁 기자 | tsyoon@yoonam.com | 입력 2022.04.07 19:01 | 수정 2022.04.08 15:58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장애인도서관과 장애인인권센터가 장애인의 정보서비스 강화를 위하여 상호 교류 및 업무 협력에 관한 협약서를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국립장애인도서관(관장 원종필)과 장애인인권센터(대표 서인환)은 장애인인권센터에 구축 중인 ‘양방향 비고정값 인증기술 TSID’를 탑재한 장애인인증센터와 연동하여 장애인의 온라인 이용 환경 개선과 장애인의 디지털정보 격차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을 코로나로 인해 비대면으로 체결했다. 국립장애인도서관(관장 원종필)은 대체자료 공유를 통해 장애인의 정보접근확대와 정보격차 해소에 이바지한 ‘IT로 열린도서관’을 『2021년도 대체자료 공유 및 협력 우수기관』으로 지난해 11월 25일 포상받은 바 있다. ‘IT로 열린도서관’은 2020년 문화체육관광부 인가를 받은 장애인도서관으로 시각장애인용 대체자료 및 콘텐츠를 구축하고 있으며, 개관 이후 약 7천여 건의 디지털음성도서 (DAISY 파일)를 국가 대체자료공유시스템을 통해 공유하여 장애인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다. TSID(Time Sync Identification)는 수학적 암호화 기법으로 일회성 식별코드를 자동 생성해 서버로 되돌려 보내는 쓰리 스텝 ‘AI’(인공지능) 기술이다. 개인정보(고정값)가 존재하지 않고, 서버에 개인정보를 저장할 필요가 없으며 생성된 식별코드도 사용 후 사라져 해킹으로부터 안전하다. 게다가 ID와 비밀번호 없이 간단하고 편리하게 원터치로 접속과 인증을 할 수 있다. 우리 인류가 2500년 동안 사용해 오던 ‘고정값’의 암호체계를 ‘양방향 비고정값’ 암호체계로 바꾸는 인증기술을 개발해 한국을 비롯해 미국, 중국, 유럽연합, 일본, 인도, 베트남 등에서 특허를 획득했고, 지난해 6월 미국 대통령상을 받았다. 해킹 및 도용의 위험성과 기억하기 불편했던 암호체계를 뒤엎을 TSID 인증기술은 국제적으로 세상을 바꿔놓을 혁명적인 기술로 평가받고 있으며 한국에서 처음 서비스가 시작된다. 장애인인권센터(정보통신위원장 윤태식)은 “온라인 인증에서 5G에 가장 적합한 TSID 인증기술이 탑재되면 인류의 안전에 크게 공헌할 뿐만 아니라 본인확인 인증절차에서 접근성에 어려움을 가졌던 장애인, 노약자 등의 웹접근성 불편함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원문 링크]
[티뉴스]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장애인도서관 장애인인권센터 업무협약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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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am International
2022년 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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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혁 기자 | tsyoon@yoonam.com | 2022.04.22 19:56 “상대 입장 고려하지 않는 IT 기술은 ‘망망대해 항해’와 같아’” “장애인 디지털 접근성 향상시킬 제도 강력히 추진해야” 뜨거운 이슈를 시원히 설명해줄 수 있는 전문가를 만났습니다. 비대면 시대, 장애인들의 일상 속 어려움은 이어지고 있습니다.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디지털 접근성’에 대해 다뤄봅니다. 코로나19 이후 비대면 시대로 진입하면서, IT 서비스 이용은 일상이 됐다. 하지만 장애인이 온라인 서비스를 원활하게 이용하기에는 여러 불편이 남아있다.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는 ‘2021 웹 접근성 실태조사 보고서’를 지난 3월 발표했다. 웹 접근성이란 장애인과 고령층이 불편없이 웹을 이용할 수 있는 정도를 말한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웹 사이트의 접근성 평가 점수는 60.8점에 그쳤다. 전년 대비 단 0.1점 상승한 수치다. 시각 장애인을 위한 ‘대체 텍스트 제공’ 준수율은 32.0%로, 조사항목 중 가장 낮았다. 청각장애인을 위한 ‘자막 제공’ 준수율도 34.8%였다. 서인환 장애인인권센터 회장(TSID 장애인인증센터 센터장)은 20일 장애인의 날 인터뷰에서 “상대의 입장을 고려하지 않고 불특정 다수에게 ‘바다의 항해’를 하게 만드는 것이 IT”라고 꼬집었다. 장애인 당사자를 고려하지 않는 기술은 오히려 어려움을 심화시킨다는 비판이다. 서 회장은 “인터넷은 공적 영역이며 당연히 접근성은 의무적이어야 한다”면서 국가 차원에서 장애인 접근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제도가 강력히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접근성을 돕는 보조기기 ▲통신비용 ▲기술개발 ▲서비스 지원 방안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기업 차원에서는 웹사이트 내 이미지가 아닌 텍스트를 활용, 시각 장애인들이 음성으로 읽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로그인이나 본인확인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고려, TSID(비고정값 인증기술)를 이용해 스마트폰 인증을 하는 방식을 적용하는 방안도 제안했다. 그는 “IT가 장애를 고려하지 않으면 장애는 심화되지만, IT가 장애를 해결하는 기술로 사용되면 장애는 사라진다”면서 “항상 유니버셜 디자인과 스마트 시티라는 개념 속에 누구나 평등하게 이용 가능한 따뜻한 기술을 고려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하는 인터뷰 전문] Q1. 비대면 시대, 장애인들이 IT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겪는 불편함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 먼저 비장애인에 비해 IT 서비스 접근이나 사용에 어려움이 있다. 정보화 교육이 부족해 IT 기술에 대한 지식 습득의 기회가 적기 때문이다. 또 IT 서비스를 이용 시 어려움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다. 예를 들면, 동영상이나 화면을 이용할 때의 시각적 정보는 시각장애인들에게 어려움을 줄 것이다. 음성이나 음향 등 청각적 정보는 청각장애인에게 어려움을 줄 것이다. 자판 이용은 손에 장애가 있는 사람에게 어려움을 줄 것이고, 내용의 이해 정도를 고려하지 않으면 발달장애인에게 어려움이 있다. 상대의 입장을 고려하지 않고 불특정 다수에게 바다의 항해를 하게 만드는 것이 IT다. Q2. 반대로 IT 기술 덕분에 장애인의 서비스 사용이 편해진 사례가 있다면? 비대면 상황에서는 상대를 알지 못한다. 상대가 장애인이라는 것을 모르는 상태이기 때문에 편견 없이 대하게 되므로 인터넷 사회는 자유롭고 평등한 사회가 될 수 있다. 또한 교통수단을 이용하여 이동할 필요 없이 일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지체장애인들이 이동의 어려움으로 해결하기 어려웠던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다. OCR(광학식 문자 판독 장치) 기술은 눈을 대신해 시각장애인들이 책을 읽을 수 있게 해준다. 자동 수어 번역 시스템은 청각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소통 문제를 해결해 주기도 한다. IT가 장애를 고려하지 않으면 장애는 심화되지만, IT가 장애를 해결하는 기술로 사용되면 장애는 사라지는 것이다. Q3. 아직까지 국내 디지털 서비스 접근성은 미흡한 실정이다. 장애인인권센터는 공공기관 웹 접근성에 대한 보고서를 발표하기도 했다. 현재 실태에 대해 간단히 설명해달라. 현재 정부에서는 전문기관을 지정해서 웹 접근성 인증 제도를 실시하고 있다. 공공기관은 의무적으로 인증 심의를 받도록 하고 있다. 과거에는 웹 접근성 준수율이 ‘얼마나 접근 가능한가’를 의미했다. 현재는 자체 진단의 신뢰성이 있어 ‘접근성 지침의 적용 비율’보다는 ‘웹 접근성 인증 획득 비율’을 근거로 말하는 경향이 있다. 웹 접근성 인증제도는 유일한 국가기관 공식 인증 절차로, 법무부 장애인차별시정위원회에서도 이를 기준으로 차별 여부를 판단하고 있다. 하지만 장애인 웹 접근성 평균 준수율은 중앙정부 12%, 주식 상장 기업 12%, 지자체 8.5%에 그치며 모바일 앱 접근성은 거의 되는 것이 없는 수준이다. 은행과 키오스크, 홈쇼핑 등에서는 꾸준히 노력하고 있음에도 본인 확인 솔루션에서 해결책을 찾지 못하고 있어 안타깝다. Q4. 기업은 장애인의 원활한 IT 서비스 이용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할까. 정부나 국회는 어떤 정책을 준비해야 할까. 정보를 제공하는 웹상에서, 동영상에 자막을 넣고 이미지에 설명을 붙여 주는 작업은 많은 데이터가 축적될 시 진행하기 힘들다. 그러므로 처음부터 이를 적용해 나가야 한다. 어떤 곳은 일부러 이미지를 피하고 동영상을 없애버리기도 한다. 장애인이 시비를 걸까봐 이를 축소하는 모습은 매우 유감이다. 메뉴에서도 이미지가 아닌 텍스트를 사용해, 음성으로 읽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장애인들은 로그인이나 본인확인에서 사진 촬영이나 암호 입력은 하지 않도록 하는 방법을 사용해야 한다. 국내 벤처기업 연구소에서 20여년 동안 연구해 개발에 성공한 TSID 인증기술로 안전하고 편리하게 스마트폰 인증을 하는 방식을 적용하면 장애인과 노인, IT 취약계층에게 새로운 희망을 안겨줄 수 있다. TSID 인증기술은 인류의 안전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신기술로 인정돼 작년 6월 미국 대통령 교육봉사상을 수상했고 해킹이 불가능한 세계 특허 최첨단 신기술이며, MIT 테크놀러지 리뷰 "2022 세계 10대 기술"로 선정된 "비밀번호를 대체하는 새로운 인증기술 (The End of Passwords)"로 세계가 주목하는 신기술이다. 또 서비스 접근이 어려운 장애인을 위한 도움 전화나 상담사 별도 지정이 필요하다. 온라인 쇼핑몰에서는 대부분 이미지나 동영상으로 상품을 소개하는데, 텍스트 기반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설명을 붙이고 장애인 전담 상담사를 두는 것이 필요하다. 공공기관 및 민간 기업 중 일정 규모 이상의 경우 웹 접근성 심사를 필수적으로 받도록 하는 강제성이 필요하다. 인터넷은 공적 영역이며 당연히 접근성은 의무적이어야 한다. 모바일, 키오스크 등 하드웨어, 가전 접근성, 방송 접근성도 향상시킬 수 있는 제도가 강력히 추진돼야 한다. 접근성을 도와주는 보조기기, 통신비용, 기술개발 지원과 장애인 서비스 지원 방안도 추진돼야 한다. Q5. 마지막으로 장애인도 사용하기 편리한 IT 서비스와 관련, 바라는 점이나 당부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항상 유니버셜 디자인과 스마트 시티라는 개념 속에 누구나 평등하게 이용 가능한 따뜻한 기술을 고려해야 한다. 장애인이 온라인에서 차별을 받게 되면, 인류가 건립하는 새로운 온라인의 사회 내 차별 문제는 해결될 방법이 없다. 장애인은 사회의 5%이고, 노인이나 어린이 등 기타 정보 취약 계층을 감안하면 범위가 더 넓어진다. 누군가가 사용하지 못하는 기술은 20%의 고객을 포기해버리고 무시해버리는 셈이다. 기술은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발전하는 것이다. 불편을 해결해 주지 못하고, 오히려 불편을 가중시키는 것은 기술의 책임을 다하지 못한 결과일 것이다. 장애인에게 편한 기술이면 비장애인에게도 편한 기술이다. 보청기를 위해 개발한 전화기를 모든 사람이 사용하고, 시각장애인을 위해 개발한 자판을 모든 사람들이 사용하는 것과 같다. 우리는 누구나에게 편한 기술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 그러면 온라인 사회에서 장애인들은 직장을 가질 수도 있고, 정보 접근에 있어서 장애를 가지지 않게 될 것이며, 정치‧경제‧사회‧문화에서 통합된 사회를 이루어갈 수 있을 것이다. [원문링크]
[티뉴스] 장애인 웹 접근성 준수율 낮아.... 따뜻한 디지털 기술 절실하게 필요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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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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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환 장애인인권센터 회장 인터뷰 “상대 입장 고려하지 않은 IT 기술은 ‘망망대해 항해’와 같아’” “장애인 디지털 접근성 향상시킬 제도 강력히 추진해야” 이지혜 기자 ljh1213wk@todayeconomic.com | 등록 2022.04.20 15:03:31 [편집자주] 뜨거운 이슈를 시원히 설명해줄 수 있는 전문가를 찾았습니다. 비대면 시대, 장애인들의 일상 속 어려움은 이어지고 있습니다.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디지털 접근성’에 대해 다뤄봅니다. [투데이e코노믹 = 이지혜 기자] 코로나19 이후 비대면 시대로 진입하면서, IT 서비스 이용은 일상이 됐다. 하지만 장애인이 온라인 서비스를 원활하게 이용하기에는 여러 불편이 남아있다.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는 ‘2021 웹 접근성 실태조사 보고서’를 지난 3월 발표했다. 웹 접근성이란 장애인과 고령층이 불편없이 웹을 이용할 수 있는 정도를 말한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웹 사이트의 접근성 평가 점수는 60.8점에 그쳤다. 전년 대비 단 0.1점 상승한 수치다. 시각 장애인을 위한 ‘대체 텍스트 제공’ 준수율은 32.0%로, 조사항목 중 가장 낮았다. 청각장애인을 위한 ‘자막 제공’ 준수율도 34.8%였다. 서인환 장애인인권센터 회장은 20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상대의 입장을 고려하지 않고 불특정 다수에게 ‘바다의 항해’를 하게 만드는 것이 IT”라고 꼬집었다. 장애인 당사자를 고려하지 않는 기술은 오히려 어려움을 심화시킨다는 비판이다. 서 회장은 “인터넷은 공적 영역이며 당연히 접근성은 의무적이어야 한다”면서 국가 차원에서 장애인 접근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제도가 강력히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접근성을 돕는 보조기기 ▲통신비용 ▲기술개발 ▲서비스 지원 방안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기업 차원에서는 웹사이트 내 이미지가 아닌 텍스트를 활용, 시각 장애인들이 음성으로 읽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로그인이나 본인확인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고려, TSID(비고정값 인증기술)를 이용해 스마트폰 인증을 하는 방식을 적용하는 방안도 제안했다. 그는 “IT가 장애를 고려하지 않으면 장애는 심화되지만, IT가 장애를 해결하는 기술로 사용되면 장애는 사라진다”면서 “항상 유니버셜 디자인과 스마트 시티라는 개념 속에 누구나 평등하게 이용 가능한 따뜻한 기술을 고려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하는 인터뷰 전문이다] Q1. 비대면 시대, 장애인들이 IT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겪는 불편함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 먼저 비장애인에 비해 IT 서비스 접근이나 사용에 어려움이 있다. 정보화 교육이 부족해 IT 기술에 대한 지식 습득의 기회가 적기 때문이다. 또 IT 서비스를 이용 시 어려움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다. 예를 들면, 동영상이나 화면을 이용할 때의 시각적 정보는 시각장애인들에게 어려움을 줄 것이다. 음성이나 음향 등 청각적 정보는 청각장애인에게 어려움을 줄 것이다. 자판 이용은 손에 장애가 있는 사람에게 어려움을 줄 것이고, 내용의 이해 정도를 고려하지 않으면 발달장애인에게 어려움이 있다. 상대의 입장을 고려하지 않고 불특정 다수에게 바다의 항해를 하게 만드는 것이 IT다. Q2. 반대로 IT 기술 덕분에 장애인의 서비스 사용이 편해진 사례가 있다면? 비대면 상황에서는 상대를 알지 못한다. 상대가 장애인이라는 것을 모르는 상태이기 때문에 편견 없이 대하게 되므로 인터넷 사회는 자유롭고 평등한 사회가 될 수 있다. 또한 교통수단을 이용하여 이동할 필요 없이 일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지체장애인들이 이동의 어려움으로 해결하기 어려웠던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다. OCR(광학식 문자 판독 장치) 기술은 눈을 대신해 시각장애인들이 책을 읽을 수 있게 해준다. 자동 수어 번역 시스템은 청각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소통 문제를 해결해 주기도 한다. IT가 장애를 고려하지 않으면 장애는 심화되지만, IT가 장애를 해결하는 기술로 사용되면 장애는 사라지는 것이다. Q3. 아직까지 국내 디지털 서비스 접근성은 미흡한 실정이다. 장애인인권센터는 공공기관 웹 접근성에 대한 보고서를 발표하기도 했다. 현재 실태에 대해 간단히 설명해달라. 현재 정부에서는 전문기관을 지정해서 웹 접근성 인증 제도를 실시하고 있다. 공공기관은 의무적으로 인증 심의를 받도록 하고 있다. 과거에는 웹 접근성 준수율이 ‘얼마나 접근 가능한가’를 의미했다. 현재는 자체 진단의 신뢰성이 있어 ‘접근성 지침의 적용 비율’보다는 ‘웹 접근성 인증 획득 비율’을 근거로 말하는 경향이 있다. 웹 접근성 인증제도는 유일한 국가기관 공식 인증 절차로, 법무부 장애인차별시정위원회에서도 이를 기준으로 차별 여부를 판단하고 있다. 하지만 장애인 웹 접근성 평균 준수율은 중앙정부 12%, 주식 상장 기업 12%, 지자체 8.5%에 그치며 모바일 앱 접근성은 거의 되는 것이 없는 수준이다. 은행과 키오스크, 홈쇼핑 등에서는 꾸준히 노력하고 있음에도 본인 확인 솔루션에서 해결책을 찾지 못하고 있다. Q4. 기업은 장애인의 원활한 IT 서비스 이용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할까. 정부나 국회는 어떤 정책을 준비해야 할까. 정보를 제공하는 웹상에서, 동영상에 자막을 넣고 이미지에 설명을 붙여 주는 작업은 많은 데이터가 축적될 시 진행하기 힘들다. 그러므로 처음부터 이를 적용해 나가야 한다. 어떤 곳은 일부러 이미지를 피하고 동영상을 없애버리기도 한다. 장애인이 시비를 걸까봐 이를 축소하는 모습은 매우 유감이다. 메뉴에서도 이미지가 아닌 텍스트를 사용해, 음성으로 읽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로그인이나 본인확인에서 사진 촬영이나 암호 입력은 하지 않도록 하는 방법을 사용해야 한다. TSID 기술을 이용해 스마트폰 인증을 하는 방식을 적용할 수 있다. 또 서비스 접근이 어려운 장애인을 위한 도움 전화나 상담사 별도 지정이 필요하다. 온라인 쇼핑몰에서는 대부분 이미지나 동영상으로 상품을 소개하는데, 텍스트 기반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설명을 붙이고 장애인 전담 상담사를 두는 것이 필요하다. 공공기관 및 민간 기업 중 일정 규모 이상의 경우 웹 접근성 심사를 필수적으로 받도록 하는 강제성이 필요하다. 인터넷은 공적 영역이며 당연히 접근성은 의무적이어야 한다. 모바일, 키오스크 등 하드웨어, 가전 접근성, 방송 접근성도 향상시킬 수 있는 제도가 강력히 추진돼야 한다. 접근성을 도와주는 보조기기, 통신비용, 기술개발 지원과 장애인 서비스 지원 방안도 추진돼야 한다. Q5. 마지막으로 장애인도 사용하기 편리한 IT 서비스와 관련, 바라는 점이나 당부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항상 유니버셜 디자인과 스마트 시티라는 개념 속에 누구나 평등하게 이용 가능한 따뜻한 기술을 고려해야 한다. 장애인이 온라인에서 차별을 받게 되면, 인류가 건립하는 새로운 온라인의 사회 내 차별 문제는 해결될 방법이 없다. 장애인은 사회의 5%이고, 노인이나 어린이 등 기타 정보 취약 계층을 감안하면 범위가 더 넓어진다. 누군가가 사용하지 못하는 기술은 20%의 고객을 포기해버리고 무시해버리는 셈이다. 기술은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발전하는 것이다. 불편을 해결해 주지 못하고, 오히려 불편을 가중시키는 것은 기술의 책임을 다하지 못한 결과일 것이다. 장애인에게 편한 기술이면 비장애인에게도 편한 기술이다. 보청기를 위해 개발한 전화기를 모든 사람이 사용하고, 시각장애인을 위해 개발한 자판을 모든 사람들이 사용하는 것과 같다. 우리는 누구나에게 편한 기술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 그러면 온라인 사회에서 장애인들은 직장을 가질 수도 있고, 정보 접근에 있어서 장애를 가지지 않게 될 것이며, 정치‧경제‧사회‧문화에서 통합된 사회를 이루어갈 수 있을 것이다. [원문링크]
[이슈인터뷰] “장애인 웹 접근성 준수율 낮아...따뜻한 디지털 기술 필요”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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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am International
2021년 11월 25일
In Yoonam News
한국금시장거래소(대표 조태호)와 ‘세계 최초의 양방향 비고정값 인증기술 TSID’를 개발한 윤엠(대표 YOON SEUNG KWON)이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양 사는 24일 오후 4시 한국금시장거래소 회의실에서 전략적 업무제휴를 맺고, 내년 하반기부터 TSID 인증기술을 탑재한 금거래 플랫폼 프로젝트에 공동 참여한다고 밝혔다. 한국금시장거래소는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독창적인 기술개발에 매진하여 철가루 분리장치를 통한 금 정련기술과 레이저 가공을 통한 주얼리 제조기술 우수기업 T-3 인증을 받은 바 있다. 윤엠의 ‘TSID 인증’은 해킹할 수 없는 혁신적인 기술이라는 점에서 이번 업무제휴를 맺었다고 전했다. TSID(Time Sync Identification)는 수학적 암호화 기법으로 일회성 식별코드를 자동 생성해 서버로 되돌려 보내는 쓰리 스텝 ‘AI’(인공지능) 기술이다. 개인정보(고정값)가 존재하지 않고, 서버에 개인정보를 저장할 필요가 없으며 생성된 식별코드도 사용 후 사라져 해킹으로부터 안전하다. 더불어 ID와 비밀번호 없이 간단하고 편리하게 원터치로 접속과 인증을 할 수 있다. 윤엠 연구진은 인류가 2500년 동안 사용해 오던 ‘고정값’의 암호체계를 ‘쓰리 스텝 양방향 비고정값’ 암호체계로 바꾸는 인증기술을 개발해 한국을 비롯해 미국, 중국, 유럽연합, 일본, 인도, 베트남 등에서 특허를 획득했다. 관계자는 “해킹 및 도용의 위험성과 기억하기 불편했던 암호체계를 TSID 인증기술이 뒤엎을 수 있다”라고 전했다. 한국금시장거래소(대표 조태호)는 “금거래 플랫폼에 5G에 가장 적합한 TSID 인증기술이 탑재되면 인류의 안전에 크게 공헌할 뿐만 아니라 GOLD의 원활한 공급, 조달과 안전하고 투명한 거래 환전 등으로 세계 시장에서 큰 경쟁력을 얻게 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확신하며, 특히 전자상거래나 금융거래 등 본인확인 인증절차에서 접근성에 어려움을 가졌던 ICT 취약계층, 장애인, 노약자 등의 웹접근성 불편함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윤엠의 기술전문위원인 손상일 박사(예비역 육군대령, 동국대학교 겸임교수)는 “30여 년간 국방 사이버보안을 위해 헌신했지만 ID와 비밀번호 노출로 인한 해킹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는데, 전역 후 TSID 인증기술을 통해 비로소 밀린 숙제를 해결하게 됐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또한 “TSID 인증기술을 온라인 실시간 금거래 분야에 적용하는 것 자체가 안전한 전자상거래의 첫 발자국”이라고 말했다. 한편, 윤엠이 “장애인인권센터”에 구축 중인 “TSID 장애인인증센터”는 내년 상반기부터 인증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윤엠은 인류에 공헌할 신기술 개발로 올 6월 미국 대통령상을 받은 바 있으며, 지난달 특허청에서 인증단말, 인증장치 및 이들을 이용한 인증방법에 대한 ‘비고정값 알고리즘’의 국제특허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원문링크]
[인천일보] 윤엠, 한국금시장거래소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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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am International
2021년 11월 25일
In Yoonam News
[포춘코리아(FORTUNE KOREA)=이준섭 기자] 한국금시장거래소(대표 조태호)와 ‘TSID’ 개발사 윤엠(대표 윤승권)은 24일 한국금시장거래소 회의실에서 전략적 업무제휴를 맺고, 내년 하반기부터 TSID 인증기술을 탑재한 금거래 플랫폼 프로젝트에 공동 참여한다고 밝혔다. 한국금시장거래소는 철가루 분리장치를 통한 금 정련기술과 레이저 가공을 통한 주얼리 제조기술 우수기업 T-3 인증을 받은 바 있다. 윤엠의 ‘TSID 인증’은 수학적 암호화 기법으로 일회성 식별코드를 자동 생성해 서버로 되돌려 보내는 쓰리 스텝 AI(인공지능) 기술이다. 개인정보(고정값)가 존재하지 않고, 서버에 개인정보를 저장할 필요가 없으며 생성된 식별코드도 사용 후 사라져 해킹으로부터 안전하다. 더불어 ID와 비밀번호 없이 간단하고 편리하게 원터치로 접속과 인증을 할 수 있다. 윤엠 연구진은 ‘고정값’의 암호체계를 ‘쓰리 스텝 양방향 비고정값’ 암호체계로 바꾸는 인증기술을 개발해 한국을 비롯해 미국, 중국, 유럽연합, 일본, 인도, 베트남 등에서 특허를 획득했다. 윤엠 관계자는 “해킹 도용의 위험성과 기억하기 불편했던 암호체계를 TSID 인증기술이 뒤엎을 수 있다”고 말했다. 한국금시장거래소는 “금거래 플랫폼에 5G에 가장 적합한 TSID 인증기술이 탑재되면 원활한 공급, 조달은 물론 안전하고 투명한 거래가 가능하다”며 “특히 전자상거래나 금융거래 등 본인확인 인증절차에서 접근성에 어려움을 가졌던 ICT 취약계층, 장애인, 노약자 등의 웹접근성 불편함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윤엠의 기술전문위원인 손상일 박사(동국대 겸임교수)는 “TSID 인증기술을 온라인 실시간 금거래 분야에 적용하는 것 자체가 안전한 전자상거래의 첫 발자국”이라고 말했다. 한편, 윤엠이 장애인인권센터에 구축 중인 ‘TSID 장애인인증센터’는 내년 상반기부터 인증 서비스에 들어간다. 윤엠은 지난달 특허청에서 인증단말, 인증장치 및 이들을 이용한 인증방법에 대한 ‘비고정값 알고리즘’의 국제특허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원문링크]
[포춘코리아] 윤엠-한국금시장거래소, 'TSID 금거래 플랫폼' 구축 맞손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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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am International
2021년 11월 25일
In Yoonam News
11월 24일 한국금시장거래소(대표 조태호)와 윤엠(대표 윤승권)이 한국금시장거래소 회의실에서 ‘전략적 업무제휴’를 맺고, 내년 하반기부터 TSID 인증기술을 탑재한 금 거래 플랫폼 프로젝트에 공동 참여한다고 밝혔다. 한국금시장거래소는 “윤엠이 개발한 ‘TSID 인증’은 해킹할 수 없는 혁신적인 기술이라는 점에서 이번 업무제휴를 맺었다”고 전했다. 윤엠은 “세계 최초로 개발한 양방향 비고정값 인증 기술인 TSID(Time Sync Identification)는 수학적 암호화 기법으로 일회성 식별 코드를 자동 생성해 서버로 되돌려 보내는 쓰리 스텝 ‘AI(인공지능)’ 기술”이라며 “개인정보(고정값)가 존재하지 않고, 서버에 개인정보를 저장할 필요가 없으며 생성된 식별 코드도 사용 후 사라져 해킹으로부터 안전하다. 더불어 ID와 비밀번호 없이 간단하고 편리하게 원터치로 접속과 인증을 할 수 있다”고 했다. 이어 “윤엠 연구진은 인류가 2500년 동안 사용해 오던 ‘고정값’의 암호체계를 ‘쓰리 스텝 양방향 비고정값’ 암호체계로 바꾸는 인증 기술을 개발해 한국을 비롯해 미국, 중국, 유럽연합, 일본, 인도, 베트남 등에서 특허를 획득했다”며 “해킹 및 도용의 위험성과 기억하기 불편했던 암호체계를 TSID 인증 기술이 뒤엎을 수 있다”고 했다. 한국금시장거래소는 “금 거래 플랫폼에 5G에 가장 적합한 TSID 인증 기술이 탑재되면 인류의 안전에 크게 공헌할 뿐만 아니라 원활한 금 공급‧조달과 안전하고 투명한 거래 환전 등으로 세계 시장에서 큰 경쟁력을 얻게 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며 “전자상거래나 금융거래 등 본인확인 인증 절차에서 접근성에 어려움을 가졌던 ICT 취약계층, 장애인, 노약자 등의 웹 접근성 불편함이 크게 해소되리라 기대된다”고 했다. 윤엠 기술전문위원 손상일 박사(예비역 육군 대령, 동국대학교 겸임교수)는 “30여 년간 국방 사이버보안을 위해 헌신했지만 ID와 비밀번호 노출로 인한 해킹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다. 전역 후 TSID 인증 기술을 통해 비로소 밀린 숙제를 해결하게 됐다”고 했다. 이어 “TSID 인증 기술을 온라인 실시간 금 거래 분야에 적용하는 것 자체가 안전한 전자상거래의 첫 발자국”이라고 했다. [원문링크]
[월간조전 뉴스룸] 윤엠(YOONAM), 한국금시장거래소와 전략적 파트너십 업무제휴 체결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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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am International
2021년 11월 19일
In Yoonam News
윤엠연구소가 지난달 특허청으로부터 인증단말, 인증장치 및 이들을 이용한 인증방법에 대한 ‘비고정값 알고리즘’의 국제특허를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이 특허 기술은 출입문 보안, 금융거래나 상거래에서의 본인 인증, 선거에서의 온라인 투표에서의 인증, 각종 홈페이지에서의 인증 등에 사용되는 인증 방식에 혁신을 가져올 수 있다. 지문 돌기 모양의 인증은 복사해 사용할 수 있는 반면, 이 특허 기술은 땀샘의 호흡 상태를 포착하므로 복제가 불가능하다. 또한 가변 인증코드를 서버와 단말기가 상호 인증하는 방식이므로 도용이나 해킹의 위험에 취약했던 아이디와 비밀번호 없이 인증 확인 버튼 클릭 한번으로 인증절차를 간소화하면서 완벽한 보안의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았다는 평가다. 지난 6월 미국 조 바이든 대통령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특히 전자상거래나 금융거래, 각종 사이트에서의 본인확인 인증절차에서 접근성에 어려움을 가졌던 장애인과 노약자들이 이용할 경우 웹접근성의 불편함을 해결할 것으로 기대된다. 윤엠연구소는 TSID 인증센터를 구축하고 내년 상반기부터 이 기술을 이용한 인증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며, 현재 금융사, 정부기관, 장애인단체 등 다양한 업체와 협의 중이다.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 [원문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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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am International
2021년 4월 22일
In Yoonam News
윤엠테크놀로지그룹과 공동설립 MOU 체결 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는 7일 서울 여의도 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 대회의실에서 TSID 인증시스템을 개발한 윤엠테크놀로지그룹와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는 이날 윤엠테크놀로지그룹과 장애인 전용 TSID 인증센터를 공동 설립하기로 했다. TSID 인증은 윤엠연구소가 20년의 연구 개발을 거쳐 개발한 인증방식이다. ID와 비밀번호 없이 `원터치`만으로 안전하고 편리하게 인터넷 웹사이트에 접속할 수 있다. 장애인들은 TSID 인증센터 구축으로 각종 인터넷 서비스에 개인정보 입력 없이 원터치 방식으로 편리하게 가입해 이용할 수 있다. TSID 인증을 활용해 장애인 복지카드를 전자식으로 대체할 수 있고, 신용카드 사용, 홈쇼핑 결제, 코로나 접촉 여부 자가 진단 등 다양한 기능을 쉽고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어 장애인 복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협회 측은 보고 있다. 손영호 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 회장은 "세계 최고의 기술이 장애인들의 편의를 위해 먼저 사용된다는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라며 "이제껏 장애인들은 비장애인들이 사용하는 시스템을 일부 편의 기능만 바꿔 쓰는 정도였는데, 장애인들을 위한 인증시스템이 먼저 구축된다고 하니 감격스럽다"고 밝혔다. 손상일 윤엠테크놀로지그룹 부대표는 "장애인 전용 TSID 인증센터를 재능 기부해 구축하는 것은 단순히 ID와 비밀번호를 대체하는 새로운 인증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아니라 장애인들이 비장애인보다 먼저 세계 유일 특허 기술을 사용하며, 인터넷 사이트와 사물인터넷 기기 등 4차 산업의 산물들을 쉽고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는 혁명적 전환의 계기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민경진 기자 [원문링크]
[한국경제] 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 TSID 인증센터 구축 "원터치로 웹사이트 가입"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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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am International
2021년 4월 22일
In Yoonam News
(사)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회장 손영호)는 7일 서울시 여의도 소재 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 회의실에서 장애인 TSID 인증시스템을 개발한 ㈜윤엠테크놀로지그룹(부대표 손상일)과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을 통해 ‘장애인 전용 TSID 인증센터’를 공동 설립, 장애인들이 비장애인들과 같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각종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게 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다. ‘TSID 인증’은 (주) 윤엠 연구소가 20년의 연구 기간을 거쳐 개발한 획기적인 인증방식이다. ID와 비밀번호 없이 ‘원터치’만으로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이트에 접속 할 수 있는 ‘TSID 인증은 지금까지 2,500년 동안 우리 인류가 사용하고 있는 아날로그 방식 “고정값” 암호체계를 5G 시대에 가장 적합한 디지털 방식 “양방향 비고정값” 암호체계로 개발하는 데 성공을 거둔 것이다. 이로 인해 해킹의 위험에서 벗어나는 가장 안전한 인증방식으로 부상하면서인류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게 됐으며, “윤의 법칙” 기반의 신기술로 알려져 최근 국내외 주목을 받고 있는 AI 인공지능 인증 기술이다. (사)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회장 손영호)는 1999년 2월 7일 장애인 고용촉진 및 안정을 위해 설립되었으며, 장애인 인식개선사업, 장애인 기능강화사업, 중증장애인 직업 재활사업, 자체 공익사업을 하고 있는 장애인들의 두뇌와 손발 역할을 해 오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TSID 인증센터가 구축되면 장애인들은 각종 인터넷 서비스에 개인정보 입력 없이 원터치 방식으로 가입하여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장애인 신분증을 대체할 수 있고, 인터넷 사이트 가입, 신용카드 사용, 홈쇼핑 결재, 코로나 접촉 여부 자가 진단 등 아주 다양한 기능을 쉽고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어 장애인 복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주)윤엠의 손상일 부대표는 “장애인 TSID 인증센터를 구축하는 것은 새로운 인증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넘어, 장애인들이 비장애인들 보다 먼저 세계 유일특허기술을 사용하며, 인터넷 사이트와 IOT 기기 등 4차 산업의 산물들을 쉽고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는 혁명적 전환 계기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이에 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 손영호 회장은 “세계 최고의 기술이 장애인들의 편의를 위해 먼저 사용된다는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다. 이제껏 장애인들은 비장애인들이 사용하는 시스템을 일부 편의 기능만 바꿔 쓰는 정도였는데, 장애인들을 위한 인증시스템이 먼저 구축된다고 하니 감격이다”라며 이번 업무협약에 큰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원문링크]
[중앙일보] (사)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 ㈜윤엠과 ’장애인 TSID 인증센터‘ 설립 협약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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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am International
2021년 4월 22일
In Yoonam News
(사)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회장 손영호)는 7일 서울시 여의도 소재 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 회의실에서 ㈜윤엠테크놀로지그룹(부대표 손상일)과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을 통해 ㈜윤엠테크놀로지그룹에서 개발한 장애인 TSID 인증시스템인 ‘장애인 전용 TSID 인증센터’를 공동 설립하여 장애인들이 비장애인들과 같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각종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게 되는 계기를 마련했다. ‘TSID 인증’은 주) 윤엠 연구소가 20년의 연구 기간을 거쳐 개발한 획기적인 인증 방식으로, ID와 비밀번호 없이 ‘원터치’만으로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이트에 접속할 수 있다. 이러한 ‘TSID 인증’은 지금까지 2,500년 동안 우리 인류가 사용하고 있는 아날로그 방식 ‘고정값’ 암호체계를 5G 시대에 가장 적합한 디지털 방식 ‘양방향 비고정값’ 암호체계로 개발하는 데 성공을 거둔 것이다. 이에 따라 해킹의 위험에서 벗어나는 가장 안전한 인증 방식으로 부상하면서 인류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게 됐으며, ‘윤의 법칙’ 기반의 신기술로 알려져 최근 국내외 주목을 받고 있는 AI 인공지능 인증 기술이다. (윤의 법칙 = PCT 국제특허조사기관 견해서 참조) (주)윤엠의 손상일 부대표는 “장애인 TSID 인증센터를 구축하는 것은 새로운 인증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넘어, 장애인들이 비장애인들 보다 먼저 세계 유일 특허기술을 사용하며, 인터넷 사이트와 IOT 기기 등 4차 산업의 산물들을 쉽고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는 혁명적 전환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TSID 인증센터가 구축되면 장애인들은 각종 인터넷 서비스에 개인 정보 입력 없이 원터치 방식으로 가입하여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장애인 신분증을 대체할 수 있고, 인터넷 사이트 가입, 신용카드 사용, 홈쇼핑 결재, 코로나 접촉 여부 자가 진단 등 아주 다양한 기능을 쉽고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어 장애인 복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사)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회장 손영호)는 1999년 2월 7일 장애인 고용 촉진 및 안정을 위해 설립되었으며, 장애인 인식개선 사업, 장애인 기능 강화사업, 중증 장애인 직업 재활 사업, 자체 공익사업을 하고 있는 장애인들의 두뇌와 손발 역할을 해 오고 있다. 이에 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 손영호 회장은 “세계 최고의 기술이 장애인들의 편의를 위해 먼저 사용된다는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다. 이제껏 장애인들은 비장애인들이 사용하는 시스템을 일부 편의 기능만 바꿔 쓰는 정도였는데, 장애인들을 위한 인증 시스템이 먼저 구축된다고 하니 감격이다”라며 이번 업무협약에 큰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디지털콘텐츠국 최은화]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원문링크]
[매일경제] (주)윤엠, 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와 업무협약… 장애인 전용 TSID 인증센터 공동 설립 계기 마련 해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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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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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안·인증 전문기업인 윤엠테크놀로지그룹은 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와 지난 7일 협회 회의실에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8일 밝혔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인 타임 싱크 아이덴티피케이션(TSID·Time Sync Identification) 인증시스템인 '장애인 전용 TSID 인증센터'를 공동으로 설립해 장애인이 비장애인과 같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TSID는 윤엠이 개발한 양방향 비고정 값 인증기술로, 수학적 암호화 기법으로 일회성 식별 코드를 자동 생성해 서버로 되돌려 보내는 쓰리 스텝 인공지능(AI) 기술이다. 개인정보(고정값)가 존재하지 않아 서버에 개인정보를 저장할 필요가 없으며 생성 식별 코드 역시 사용 후 사라지기 때문에 해킹으로부터 안전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협약으로 인증센터가 구축되면 장애인들은 원터치 방식으로 인터넷 서비스를 가입해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장애인 신분증을 대체하고 신용카드를 사용하며 홈쇼핑 결제를 하고 코로나19 감염여부 자가진단를 할 수 있는 등 다양한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손상일 윤엠 부대표는 "TSID는 '윤의 법칙' 기반의 신기술로 알려졌다"며 "이번 인증센터 설립은 새로운 인증체계 구축을 넘어 장애인들이 비장애인들보다 먼저 특허기술을 사용하며 사물인터넷(IoT) 기기 등 4차 산업의 산물을 쉽게 활용할 수 있는 혁명적 전환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손영호 협회장은 "이제껏 장애인들은 비장애인들이 사용하는 시스템을 일부 편의 기능만 바꿔 쓰는 정도였다"며 "장애인을 위한 인증 시스템이 먼저 구축된다고 하니 감격스럽다"고 말했다. 1999년 장애인 고용 촉진과 안정을 위해 설립된 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는 장애인 인식개선 사업, 장애인 기능 강화사업, 중증 장애인 직업 재활 사업, 자체 공익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21/04/08 10:43 송고 [원문링크]
[연합뉴스] 윤엠·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 장애인 전용 TSID 인증센터 MOU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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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am International
2021년 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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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전용 TSID 인증 센터 공동 설립하기로 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는 양방향 비고정값 인증기술(TSID) 시스템을 개발한 ㈜윤엠테크놀로지그룹과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협약을 통해 협회와 윤엠은 ‘장애인 전용 TSID 인증센터’를 공동 설립하기로 했다. TSID 인증센터가 구축되면 장애인들은 각종 인터넷 서비스에 개인정보 입력 없이 원터치 방식으로 편리하게 가입해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장애인 복지카드를 전자식으로 대체할 수 있고, 인터넷 사이트 가입, 신용카드 사용, 홈쇼핑 결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접촉 여부 자가 진단 등 다양한 기능을 쉽고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어 장애인 복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TSID 인증’은 윤엠연구소가 20년의 연구 기간을 거쳐 개발한 획기적인 인증방식이다. ID와 비밀번호 없이 ‘원터치’만으로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이트에 접속할 수 있다. ‘TSID 인증’은 지금까지 2500년 동안 인류가 사용하고 있는 아날로그 방식 ‘고정값’ 암호체계에서 벗어나 5세대(G) 시대에 가장 적합한 디지털 방식 ‘양방향 비고정값’ 암호체계를 기반으로 한 것이다. TSID 기술은 해킹의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는 가장 안전한 인증방식이란 평가를 받고 있다. 협회는 1999년 2월 7일 장애인 고용촉진 및 안정을 위해 설립됐으며 장애인 인식개선사업, 장애인 기능강화사업, 중증장애인 직업 재활사업, 자체 공익사업을 하는 장애인들의 두뇌와 손발 역할을 해 오고 있다. 손영호 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장은 “그간 장애인들은 비장애인들이 사용하는 시스템 일부 편의기능만 바꿔썼는데 세계 최고의 기술이 장애인들의 편의를 위해 먼저 사용된다는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라고 말했다. 손상일 윤엠 부대표는 “장애인 전용 TSID 인증센터를 재능 기부해 구축하는 것은 장애인들이 비장애인보다 먼저 세계 유일 특허 기술을 사용하며, 인터넷 사이트와 사물인터넷(IoT) 기기 등 4차 산업의 산물들을 쉽고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는 혁명적 전환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황혜진 기자 [원문링크]
[문화일보] 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 윤엠테크놀로지그룹과 업무협약 맺어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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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4월 22일
In Yoonam News
윤엠연구소와 (사)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 '장애인 전용 TSID 인증센터' 공동 설립하기로 업무 협약 (사)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회장 손영호. 이하 협회)는 4월 7일 오후 2시 서울시 여의도 소재 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 대회의실에서 TSID 인증시스템을 개발한 ㈜윤엠테크놀로지그룹(부대표 손상일. 이하 윤엠연구소)과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을 통해 협회와 윤엠은 '장애인 전용 TSID 인증센터'를 공동 설립하기로 했다. TSID 인증센터가 구축되면 장애인들은 각종 인터넷 서비스에 개인정보 입력 없이 원터치 방식으로 편리하게 가입하여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장애인 복지카드를 전자식으로 대체할 수 있고, 인터넷 사이트 가입, 신용카드 사용, 홈쇼핑 결제, 코로나 접촉 여부 자가 진단 등 다양한 기능을 쉽고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어 장애인 복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TSID 인증’은 윤엠연구소가 20년의 연구 기간을 거쳐 개발한 획기적인 인증방식이다. ID와 비밀번호 없이 ‘원터치’만으로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이트에 접속 할 수 있다. ‘TSID 인증’은 지금까지 2500년 동안 인류가 사용하고 있는 아날로그 방식 ‘고정값’ 암호체계에서 벗어나 5G 시대에 가장 적합한 디지털 방식 ‘양방향 비고정값’ 암호체계를 기반으로 한 것이다. TSID 기술은 해킹의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는 가장 안전한 인증방식이란 평가를 받고 있다. 협회는 1999년 2월 7일 장애인 고용촉진 및 안정을 위해 설립되었으며, 장애인 인식개선사업, 장애인 기능강화사업, 중증장애인 직업 재활사업, 자체 공익사업을 하고 있는 장애인들의 두뇌와 손발 역할을 해 오고 있다. 손영호 회장은 “세계 최고의 기술이 장애인들의 편의를 위해 먼저 사용된다는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다. 그간 장애인들은 비장애인들이 사용하는 시스템을 일부 편의 기능만 바꿔 쓰는 정도였는데, 장애인들을 위한 인증시스템이 먼저 구축된다고 하니 감격스럽다”며 이번 업무협약에 큰 기대감을 드러냈다. 손상일 부대표는 “장애인 전용 TSID 인증센터를 재능 기부하여 구축하는 것은 단순히 ID와 비밀번호를 대체하는 새로운 인증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아니라 장애인들이 비장애인보다 먼저 세계 유일특허 기술을 사용하며, 인터넷 사이트와 IOT 기기 등 4차 산업의 산물들을 쉽고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는 혁명적 전환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우리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오토매틱 자동차도 원래는 장애인 차량으로 개발됐지만, 지금은 편리함에 만끽한 비장애인들이 주로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글=조성호 월간조선 기자. [원문링크]
[월간조선] 장애인에게 날개가 되어줄 장애인 전용 TSID 인증센터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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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am International
2020년 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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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보호컨설팅 전문기업 에프원시큐리티(대표 이대호)는 보안인증 전문기업 윤엠(대표 윤태식)과 전략적 업무제휴를 맺고 TSID(Time Sync Identification) 프로젝트에 공동 참여한다고 9일 밝혔다. 윤엠은 세계 최초의 양방향 비고정값 인증기술 TSID(Time Sync Identification)를 개발한 기업이다. TSID는 수학적 암호화 기법으로 일회성 식별코드를 자동 생성해 서버로 되돌려 보내는 쓰리 스텝 인공지능(AI) 기술이다. 개인정보(고정값)가 존재하지 않고 서버에 개인정보를 저장할 필요가 없으며 생성된 식별코드도 사용 후 사라져 해킹으로부터 안전하다. 게다가 ID와 비밀번호 없이 간단하고 편리하게 원터치로 접속과 인증을 할 수 있다. 에프원시큐리티는 설립 이래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컨설팅 방법론을 기반으로 다양한 고객층에 정보보호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정보보호 전문서비스 기업으로 지정 받아 주요정보통신기반시설의 취약점 분석·평가 업무 및 보호대책 수립 업무를 지원할 수 있는 전문 정보보호 컨설팅 기업이다. 윤엠은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인증 기술 'TSID'를 보유한 점에서 눈길을 끈다. 국내외 전문가들과 개발사인 윤엠의 연구진은 현존하는 해킹 기법으로는 '쓰리 스텝 양방향 비고정값 TSID'를 절대 해킹할 수 없다고 평가하고 있다. 윤엠 연구진은 오랜 기간 사용하던 '고정값'의 암호체계를 '쓰리 스텝 양방향 비고정값' 암호체계로 바꾸는 혁명과도 같은 인증기술을 개발, 국내를 비롯해 미국, 중국, 유럽연합, 일본, 인도, 베트남 등에서 특허를 획득했다. 이대호 에프원시큐리티 대표는 “많은 기업과 기관을 대상으로 정보보호컨설팅과 보안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지만 기존 ID와 비밀번호 기반의 인증체계에서는 한계가 있다”면서 “이를 극복할 수 있는 윤엠의 TSID 인증기술 개발에 동참할 수 있게 돼 큰 의미를 지닌다”고 말했다. 손상일 윤엠 부대표 겸 기술본부장은 “30여 년간 사이버보안을 위해 노력했지만 ID와 비밀번호 노출로 인한 해킹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다”면서 “TSID 기술을 전 세계에 보급하여 대한민국이 정보보호 강국임을 증명하겠다”고 강조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m [원문링크]
[전자신문] 에프원시큐리티, 국내 정보보호 최고 기술 기업 윤엠과 손잡다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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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am International
2020년 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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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엠(YOONAM, 대표 윤태식)이 지난 8일 정보보호컨설팅 기업 에프원시큐리티(대표 이대호)와 TSID(양방향 비고정값 인증기술) 프로젝트 공동 참여를 위한 업무협약를 맺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양사는 TSID 알고리즘을 IoT(사물인터넷) 분야에 적용하고자 공동 태스크포스(T/F) 팀을 구성한다. 양사가 보유한 기술의 특장점을 융합해 설계·개발을 진행할 계획이다. 에프원시큐리티는 정보보호 컨설팅 전문기업이다. AI(인공지능) IoT 보안 분야에서 뛰어난 연구·개발 능력을 보유함으로써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정보보호 전문서비스 기업으로 지정받은 바 있다. 이대호 에프원시큐리티 대표는 "그동안 많은 기업과 기관을 대상으로 정보보호 컨설팅과 보안솔루션을 제공했다"면서 "하지만 기존의 ID·비밀번호 기반의 인증 체계는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 같은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TSID 인증기술 개발에 참여하게 돼 의미가 깊다"고 말했다. 손상일 윤엠 부대표(예비역 육군대령, 세종대학교 겸임교수)는 "공인인증서 폐지와 비대면 업무 활성화 시점에서 ID와 비밀번호를 없앤 새로운 방식의 인증시스템을 연내 보급할 계획"이라며 "ICT(정보통신기술) 취약계층도 안전하게 사이버 공간을 이용할 수 있도록 사명감을 갖고 추진하겠다"고 했다. 윤엠은 비대면 인증의 핵심 기술인 TSID를 개발한 보안·인증 전문기업이다. TSID는 수학적 암호화 기법으로 일회성 식별코드를 자동 생성해 서버로 되돌려 보내는 쓰리 스텝 AI 기술이다. 머니투데이 중기협력팀 김태윤 기자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원문링크]
[머니투데이] 윤엠, 에프원시큐리티와 TSID 공동개발 MOU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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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am International
2020년 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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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 전략적 업무제휴 맺고 TSID 공동 참여 세계 최초의 양방향 비고정값 인증기술 TSID를 개발한 윤엠과 에프원시큐리티가 전략적 업무제휴를 맺었다. 양사는 8일 오후 가산디지털단지 소개 에프원시큐리티 사옥 회의실에서 전략적 업무제휴를 맺고 TSID 프로젝트에 공동 참여한다고 밝혔다. 윤엠의 인증기술인 TSID(Time Sync Identification)는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기술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끌게 한다.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비대면 인증의 핵심기술인 TSID는 수학적 암호화 기법으로 일회성 식별코드를 자동 생성해 서버로 되돌려 보내는 쓰리 스텝 ‘AI’(인공지능) 기술이다. 개인정보(고정값)가 존재하지 않고, 서버에 개인정보를 저장할 필요가 없으며 생성된 식별코드도 사용 후 사라져 해킹으로부터 안전하다. 게다가 ID와 비밀번호 없이 간단하고 편리하게 원터치로 접속과 인증을 할 수 있다. 국내외 전문가들과 개발사인 윤엠의 연구진은 현존하는 해킹 기법으로는 ‘쓰리 스텝 양방향 비고정값 TSID’를 절대 해킹할 수 없다고 평가하고 있다. 윤엠 연구진은 인류가 2500년 동안 사용해 오던 ‘고정값’의 암호체계를 ‘쓰리 스텝 양방향 비고정값’ 암호체계로 바꾸는 혁명과도 같은 인증기술을 개발했다. 이를 통해 한국을 비롯해 미국, 중국, 유럽연합, 일본, 인도, 베트남 등에서 특허를 획득했다. 윤엠의 TSID 인증기술은 세상을 바꿔놓을 혁명적인 기술로 호평받고 있다. 에프원시큐리티는 설립 이래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컨설팅 방법론을 기반으로 다양한 고객층에 정보보호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정보보호 전문서비스 기업으로 지정받아 주요정보통신기반시설의 취약점 분석·평가 업무 및 보호대책 수립 업무를 지원할 수 있는 전문 정보보호 컨설팅 기업이다. 윤엠의 부대표 겸 기술본부장인 손상일 박사는 “30여 년간 국방 사이버보안을 위해 헌신했지만 ID와 비밀번호 노출로 인한 해킹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는데, 전역 후 TSID 인증기술을 통해 비로소 밀린 숙제를 해결하게 됐다”며 “아울러 TSID 기술을 전 세계에 보급하여 대한민국이 정보보호 강국임을 증명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글=정광성 월간조선 기자 [원문링크]
[월간조선  뉴스룸] 비고정값 인증기술 'TSID’ 개발한 윤엠, 에프원시큐리티 손잡아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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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am International
2020년 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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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인증 전문기업 윤엠(YOONAM, 대표 윤태식)이 지난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0 대한민국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베스트브랜드협회가 주최하고 2020 브랜드평가위원회와 KBBA브랜드가치연구소가 주관했다. 윤엠은 최근 이슈로 떠오른 비대면 인증의 핵심 기술인 '쓰리 스텝 양방향 비고정값 TSID' 인증 기술을 업계 최초로 개발한 공로를 인정받아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TSID란 수학적 암호화 기법으로 일회성 식별코드를 자동 생성해 서버로 되돌려 보내는 쓰리 스텝 AI(인공지능) 기술이다. 윤엠 측은 "현재 우리가 사용하는 아이디, 비밀번호, 지문, 홍채 등은 모두 고유의 값을 갖고 있다"면서 "고정된 값의 암호는 시간만 주어지면 결국 해킹당할 확률이 높아진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TSID 인증 기술은 매번 새로운 암호를 생성하므로 해킹을 당했더라도 이미 그 암호는 의미가 없게 된다"며 "윤엠의 TSID는 해킹을 원천 봉쇄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보안·인증 기술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중기협력팀 김태윤 tyoon80@mt.co.kr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원문링크]
[머니투데이] 윤엠, '2020 대한민국 브랜드 대상' 수상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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